새 기기에서 결제 단계에서 멈추면 어떻게 하나요?
결제 방법 화면을 열어 통신사 결제 위치부터 봅니다. 멈추는 원인의 대부분은 통신사 결제가 없거나 목록 아래에 있는 경우예요. 설정 › Apple 계정 › 결제 방법에서 맨 위로 올리면 바로 다시 됩니다. 옛 번호로 남아 있다면 지우고 새 번호로 넣으세요.
그래도 멈추면 한도 쪽입니다. 통신사 앱에서 콘텐츠이용료 남은 한도가 결제 금액보다 작은지 보세요. 작다면 금액을 줄여 다시 하거나 며칠 뒤로 미룹니다. 두 곳 다 괜찮은데 안 되면 통신사 앱의 결제 차단이나 미납이에요. 어디서 멈췄는지 화면을 보내 주시면 상담에서 같이 봅니다.
상담 없이 바로 결제해도 되나요?
실수령액을 먼저 듣고 결제하는 게 순서입니다. 결제 금액을 먼저 정해야 수수료를 뺀 실수령액이 숫자로 나와요. 그 숫자를 듣지 않고 결제하면 받을 금액을 모른 채 진행하는 셈이 됩니다. 새 기기에서는 한도가 낮아 금액 조정이 더 자주 필요해요.
상담이라고 길지 않습니다. 앱 숫자와 필요한 금액 두 가지만 말씀하면 실수령액이 바로 나와요. 그 뒤 안내대로 결제하면 확인 후 3분이면 입금됩니다. 전체가 보통 10~30분이에요. 밤이나 주말에도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받습니다.
결제는 됐는데 입금이 안 와요, 새 기기라 그런가요?
기기와는 상관없어요. 결제 확인이 아직이거나 계좌 쪽입니다. 입금은 결제가 저희 쪽에서 확인된 시점부터 3분이에요. 결제 직후라면 확인이 진행 중일 수 있으니 잠시 기다려 주세요. 3분이 훌쩍 지났다면 결제 시각을 카카오톡으로 알려 주시면 바로 찾아봅니다.
계좌를 바꾼 경우에는 입금이 되돌아오는 일이 있어요. 회선 명의와 계좌 명의가 같은지, 계좌번호가 맞는지 봅니다. 새 기기로 바꾸면서 계좌까지 바꿨다면 미리 알려 주시는 게 좋아요. 결제 자체는 통신사 쪽에 이미 잡혀 있으니 입금이 늦어져도 사라지지 않습니다. 확인되는 대로 들어가요.
낮은 한도로 두 번에 나눠 하면 순서가 달라지나요?
같은 순서를 두 번 밟을 뿐이에요. 첫 번은 지금 열린 한도 안에서 금액을 잡고, 요금이 나가 한도가 올라온 뒤 두 번째를 잡습니다. 각 회차마다 실수령액을 숫자로 듣고 결제하고 3분 뒤 입금받는 흐름은 같아요. 수수료 계산 방식도 회차마다 같습니다.
두 번째 때는 첫 번째 기록이 있어 상담이 더 짧아요. 첫 회차 날짜와 금액을 말씀해 주시면 그 뒤 얼마나 올라왔는지 바로 견줍니다. 첫 결제가 통과된 기록 덕분에 한도 회복도 빨라져요. 나눌지 기다릴지는 급한 정도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. 어느 쪽이 나은지 상담에서 같이 봅니다.
옛 기기에서 하던 절차와 무엇이 다른가요?
결제 방법 확인 한 칸이 앞에 붙는 것뿐입니다. 상담에서 숫자를 보고, 실수령액을 듣고, 결제하고, 입금받는 네 걸음은 그대로예요. 다만 새 기기라 결제 방법에 통신사 결제가 살아 있는지 먼저 보는 칸이 하나 생깁니다. 이 칸은 1분이면 지나가요.
한도 숫자의 무게도 달라집니다. 옛 기기 때는 늘 비슷한 숫자였다면 지금은 잠시 낮아진 숫자라 금액을 그 안에서 잡아야 해요. 이 두 가지만 알고 시작하면 나머지는 익숙한 그대로입니다. 결제 확인 후 3분 입금, 전체 10~30분도 같아요. 순서를 새로 외울 일은 없습니다.